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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물

싱그러움

여름엔 

그저 

싱그러움이지

 

저 모습을

나무 그늘에

앉아

 

시원한

아아 한잔과

어슷한 산바람과 함께라면

 

그야말로

쏘 판타스틱!

 

 

 

 

[보성]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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