봄사랑 현호색

 

 

현호색은

맘에 들게 담기 어려운 꽃이다.

 

요리 조리 담아봐도

만족스럽지는 않지만

어김없이 일부러 만나는 감초다.

 

그래 그런가

 

현호색없이는

적어도

봄은 아니다.

 

한달이 늦은 태백의 봄

봄을 두번 느끼는 이곳

매력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[함백산]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'인태백 > 접사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[캐논 백마엘] 숲개별꽃  (0) 2019.05.14
[캐논 백마엘] 얼레지 2  (0) 2019.05.14
[캐논 백마엘] 현호색  (0) 2019.05.12
[캐논 백마엘] 함백산 얼레지  (0) 2019.05.12
[캐논 100mm F2.8 L] 왕제비꽃  (0) 2018.09.12
[캐논 28-300] 옹기종기  (0) 2018.09.08
Posted by 쥰포토 쥰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