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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선이 머무는 '길'

[라이카 x1] 갈래길

살다보면

언제든

갈래길을 만나게 되지

 

두갈래, 세갈래 ...

뭐 확률 싸움이지만

놓여진 갈래길 앞에서

 

고민의 깊이는 다르겠지만

목도한 상황만큼은 동일하지 싶다.

 

진부하지만

선택해서 가야만 한다면

즐겨서 걷기를 추천한다!

 

 

 

 

 

 

[정선]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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