얼레지

 

꽃말은 질투라고 한다.

왠지 잘어울린다.

 

남여를 떠나

본래 스타일이 좋은 치들이

질투도 좀 있지 아니한가 그게 매력이기도 하고

 

잎은 나물로, 줄기는 또 약용으로도 쓴다하여

여린 얼레지는

사람손을 많이 타는 안타까운 꽃이지 싶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[함백산]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Posted by 쥰포토 쥰샘